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릴레이 캠페인 '봄의 바람 :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 시작
위원회 국민소통채널 개설 안내글


봄의 바람 :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그날 이후 봄은 멈추었습니다.
우리는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전한 나라를 위한 당신의 바람을 보내주세요.
그 바람들이 모여 새봄을 데려올 것입니다.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지난 15일부터 두 달 동안 가습기살균제 참사와 4.16세월호 참사 피해자분들과 함께 안전 사회를 염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을 펼칩니다.
위원회는 피해자들의 여전한 고통에 대한 사회적 환기, ‘안전한 나라’에 대한 국민 여론 조성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서영철 님, 안은주 님, 조순미 님 · 세월호 참사 유가족 임영애 님, 전태호 님 · 세월호 참사 생존자 김성묵 님, 장애진 님, 최은수 님 등이 참여해 참사 당시에 대한 기억을 나누고 안전 사회에 대한 염원을 밝혀 주셨습니다.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참사의 기억을 나누고 안전한 나라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밝혀주신 참사 피해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많은 국민께서 참여해주시길 희망합니다.




릴레이 캠페인 참여방법

1.안전한 나라를 위한 여러분의 ‘바람’을 종이에 적어 SNS에 인증샷을 올려주세요. 해시태그는 #사회적참사특조위 #봄의바람 입니다.
2.인증샷을 게시할 때 본 캠페인에 동참할 지인 5명을 지명(태그) 해주세요.

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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