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문호승 상임위원,
‘416 TV’ 5주기 기념 ‘마로니에 촛불’ 공연 참석

문호승 세월호참사진상규명소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0일 ‘416 TV’ 5주기를 맞아 마로니에 공원에서 ‘마로니에 촛불’ 공연에 참석했다.

마로니에 촛불은 대학로 예술인들의 모임으로 세월호 진상 규명을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 마로니에 공원에서 노래, 마임 등의 공연을 한다. 416 TV는 세월호 유가족이 직접 세월호 관련 현장 상황을 카메라로 담아 송출하는 인터넷 방송으로 올해 8월 8일이 5년째 되는 날이다.

이 날은 연극인 합창단, 마임, 노래, 넋전춤, 응원 영상, 416합창단 공연이 이어졌다. 문호승 위원은 이 자리에서 세월호 진상 규명에 대한 경과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간략히 설명했다. 이외 많은 시민들도 참석하여 416 TV에 대한 아낌없는 응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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