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제3차 세월호참사 피해자 자문회의

지원소위원회는 제3차 세월호참사 피해자 자문 회의를 지난 8월 19일에 개최했다. 이번 자문 회의에서는 세월호참사 당시 수학여행 안전 대비 및 사고 대응 적절성, 교육 정상화 과정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해당 부서인 세월호 피해지원과는 그간 추진하였던 직권조사 진행사항과 향후 계획에 대하여 보고하고 자문 위원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자문 위원들은 승선 과정과 참사 당시 책임자의 적절한 조치 여부 등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금도 다른 학교에서는 예전과 다를 바 없는 수학여행이 계속 진행되고 있으니 안전한 수학여행을 기준 마련을 마련해주도록 당부하였다. 피해자 자문위원회는 격월로 개최되고 있으며, 10월 중에 4차 자문 회의를 통해 직권조사 진행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