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가습기살균제 참사: 끝나지 않은 이야기”
전국 순회 전시회 시동-첫 번째 전시회 25일-29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열려-

가습기살균제진상규명소위원회는 “가습기살균제 참사: 끝나지 않은 이야기”라는 주제로 세종특별자치시를 시작으로 8개 도시에서 전국 순회 전시회를 개최한다.

순회 전시회는 오는 11월 25일 월요일부터 29일까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제주시, 1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용인시 등을 포함 8개 도시에서 열린다.

전시회 주제는 △ 피해자들의 아픔, △ 참사의 원인 가습기살균제, △ 멈추지 않는 피해자 운동, △ 가습기살균제참사 해결을 위한 노력, △ 희생자를 기억하며 등 5개의 소주제로 구성돼 있다.

이들 소주제는 △ 사진 액자 및 패널 △ 가습기살균제 대표 상품 및 모형 피해자 유품 등 실물 △ 캠페인 테이블 및 참여 코너, △ 샌드아트 및 영상 등의 매체에 담겨 있다. 2019년 11월 15일 신고 기준, 가습기살균제 사망자는 1,457명, 피해자 수는 6,640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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