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세월호참사진상규명국 목포현장 방문

세월호참사진상규명국 조사관들은 지난 10월 22일 세월호 선체 내·외부를 확인하기 위해 목포를 방문했다. 문호승 세월호참사특조위 진상규명소위원장을 비롯한 세월호진상규명국 조사원들은 세월호 좌현 선수부터 시작하여 좌현 선미, 조타실, A·B·C·D·E Deck 등을 보면서 침몰 원인과 관련된 조사 쟁점 및 내용 및 침몰 진행시 피해자 상황 등을 확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장완익 위원장, 문호승 소위원장 등 15명이 함께했다.

세월호는 2017년 4월 11일 목포 신항만에 거치하였고, 2018년 5월 10일 세월호 직립을 통해 현재의 모습으로 보존되어 있다. 세월호에서 나온 각종 유류품, 증거물 등은 컨테이너에 보관되어 해양수산부에서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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