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참사를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카드뉴스]

1.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목소리 01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이걸 안 쓰면 엄마도 아니라고 했어요.”

조금씩 바뀌고 있어요.
지쳐서 인지하지 못할 뿐이죠.
피해자 자신이 이 현실을 바꾸고 있다는 걸

[카드뉴스]

2.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의 목소리 02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딸 혼수 준비할 때 딸려온 사은품이었어요.”

너무 아프니까 차라리 저 세상으로 가고 싶다 생각했는데,
‘우리 애들 자리 잡을 때까지 내가 버텨줘야지’하는
생각으로 버텨요.

[카드뉴스]

3. 주먹구구식 피해구제분담금 산정

사참위는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분담금’ 관련
환경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감사원 감사를 요구합니다.

[영상 / 사진]

4. 대형병원 가습기살균제 사용 기자회견

사참위는 한 대학병원이 식기 살균소독제를 가습기살균제로 사용한 것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해당 병원의 ‘감염관리지침서’에 근거하여 가습기살균제
사용을 최초로 확인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복지부의 병원 가습기살균제 사용
실태 전면 재조사의 필요성을 피력했습니다.

[영상 / 사진]

5. 세월호 항공 세력 수사 요청

사참위는 2020년 6월 30일 기자회견을 열어 세월호가 완전히 뒤집어지기 전,
현장에 도착했던 해경 항공기 기장 4명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검찰에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사고 당시 해양경찰 소속 항공기 조종사들은
배 안에 많은 승객이 탑승했다는 교신을 들었지만, 제대로 구조활동 등에
나서지 않았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한 것입니다.

위로가기